반응형 일기/일상일기2 [일상일기] 자주 가는 명동 데이트. 소소한 행복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면서 아마 명동이 제일 많이 가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는 진짜 매주 갔던거 같은데 그래도 요즘은 뜸해진 기분? 명동보다는 이왕만나는거 서울 근교나 돌아다니는게 훨씬 좋아 최근에 많이 오지는 못했는데 역시나 서울에서 만나면 명동이 둘다 편하긴 한가보다. 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만났고 역시나 명동가면 항상 먹는 화정 by 카쿠시타에서 계란치킨까츠부터 먹어줘야 정석이다.화정 by 카쿠시타 신세계 백화점본점항상 먹는 화정 계란꽃치킨 돈까스 드시고 가실게요~ 항상 이 폭삭하면서도 두툼하면서 담백한 고기와 소스의 조화가 아주 맛나다. 제발 노원구에 프렌차이즈 하나 내줘요.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게 다른 푸드코트에 비해 가격이 높아 메뉴판을 보고 사람들이 안먹는게 아쉽다.이 가치를 몰라주다니 (광고아님).. 2024. 5. 20. [일상일기] 동네 술한잔과 헬스 다시 시작 일상 그냥 툭. 요즘 친구들이랑 자주 안만나서 동네에서 술한잔 하는 빈도수가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다. 삶이 바빠져 취준을 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만나는 빈도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여하튼 오랜만에 만나서 수유역에서 스크린 야구를 쳤다. 야구가 원래 내 취향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게임비를 내기로 하면 정말 재밌다. (이번이 두번째임..)다함께 야구왕(수유점)9이닝(60분)에 4인 기준 5만원으로 비싼듯 하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게임비다. 2대2로 쳤는데 친구놈이 0안타로 1점차이로 패배하여 지불을 하였다. ㅂㄷㅂㄷ 그래도 져도 재밌는게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앞으로도 한번씩 또 치지 않을까 싶다. 운동(?)도 했으니 밥을 먹어야지!무청감자탕 수유점뼈찜(대)로 46,000원인데 양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뼈찜을 누가 .. 2024. 5.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