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시내여행 (관광지, 기념품, 나트랑 대성당, 포나가르 참탑, 덤 시장,나트랑 롯데마트) 2편
2편에서는 드디어 아침과 후식을 3탕을 뛴후 마치고 이제 관광지를 돌아다녔다.
조금이나마 우리들의 여행 이정표를 공유한다면 나트랑 여행을 짤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
우린 바로 베트남에서 기분내면서 입을 옷을 사기위해 덤 시장을 향해 나아갔다.
정보
운영시간 : 5시 - 18 : 30
기타 : 나트랑 최대 규모의 재래시장 (말린 과일류, 라탄백, 옷 흥정!) 한번 씩 구경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도착을 하게 되면 신식인 돔으로 된곳을 들어가는걸 추천드린다.
우리는 여기서 2층에 옷들을 사러 갔었다. 여기서 기분은 나쁘지 않고 가격을 흥정 받기 위해 부르는 가격에 60퍼 정도가격에 안파시면 고민없이 도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냥 여기 있는거는 다른곳에도 있어서 가격을 흥정받을 수 있다.
사실 옷 두벌에 20만동에 샀는데 우리나라돈으로 만원 급이다. 근데 그냥 그 가격에 사버리게 된다면 어쩌면 점점 바가지를 씌우는게 당연시 되는것을 방지하고자 어느정도 깎지만 기분은 안상하는 흥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덤시장에서 샀던 친구인데 베트남에서는 워낙 공장들이 많아 공장에서 그대로 떼어온다는 소문이 있는데 옷을 입어봤는데 그 사실이 정말 사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한국에서 산 아디다스 정품보다 질이 좋아서 매우 놀라웠다...진짜..
담시장을 들린후 우리는 포나가르 청탑을 향해 갔습니다.
정보
운영시간 : 06시 - 18시
입장료 : 10,000동 -> 30,000동으로 가격이 최근 올랐음ㅠ (약 1800원)
참고사항 : 입장은 아무 복장 가능하나 첨탑 안을 들어갈때 복장 제한 -> 가운 무료 대여 가능
앞에서 티켓을 끊어서 개찰구에 넣고 입장을 하는 방식이고 관광지는 뭐든 비싸니 물하나쯤은 가방에 넣고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 (물론 한국기준으로 하면 그것도 싼편)
전날 굉장히 피곤했는지 늦게 일어난 경향이 없지않아 있어서 우리는 롱선사를 다음날로 미루고 나트랑 대성당을 향했다.
정보
운영시간 : 08 - 11시 , 14 - 16시
입장료 : 10,000동 (약 550원)
제한사항 : 모자, 선글라스x 나시를 입으면 입장 불가라 옷을 갈아입고 입장하였다. (반바지는 o)
입장할때 앞에 계신 뭔가 상인이실줄알았는데 그래서 다른 입장표를 구매하나? 싶었는데 그분한테 내고 입장을 하면 됐었다.
나트랑 대성당은 굉장히 이뻤다. 개인적으로 시내에서 다닌 관광지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대성당의 내부를 들어갔을때 엄청 크진 않았지만 정말 이쁘다는게 이런거다.. 싶었다.
꼭 천장쪽을 보고 작지만 하나씩 보면 정말 이쁜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정말 날씨가 우연히 좋아 햇빛이 유리에 통과되어 색상이 정말 알록달록 정말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방면의 유리들을 보아도 굉장히 이쁘고 건축물 자체가 개인적으로 앤틱하면서 정말 잘 지어져있는 문화재 같은 느낌이었다.
이러한 느낌의 천장을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이걸 대체 어떻게 지었을까.. 건축을 하시는분들은 굉장히 위대하신분들이구나를 다시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이외에도 다른 분들은 이쪽을 잘 안보고 나가시는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굉장히 몽환적이고 신적인 존재를 표현을 잘해놓은 느낌이랄까.. 무교지만 각 종교의 문화를 체험해보고 어떻게 지어지고 그런 것은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당 외부에 기도를 하시는 모습을 종종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빠듯해 롱선사를 다음 날로 일정을 잡고 롯데마트로 향하였습니다.
롯데마트에서 무엇을 샀고 그런것보다 정리한 사진들을 통해 보시고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베트남 기념품, 단체선물 사진
이렇게 세개로 정리해 보았고 필요하신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기념품으로 사가시면 되겠습니다!
망고나 마카다미아같은 친구들은 저녁 야시장을 통해서 구입하고 저희가 망고를 5종류 정도 마트와 시장이랑 돌아다니면서 샀는데 야시장에서 산 친구가 종합적으로 1위어서 다음 포스팅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