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이제 관광지들을 돌아다니고 저녁 마사지와 아주 가성비가 좋은 해산물을 파는곳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다.
2편에 올려두었던 이정표를 참조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고 다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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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에서 장을 본후 나트랑에 가성비 좋은 마사지 숍을 방문하였다.
나트랑 온시스파(Onsi Spa)
미리 이곳에 대햐여 이야기를 한다면 구글 평점 4.9에 키 188 몸무게 100키로에 육박하는 남성이 마사지를 만족했다는 것은 정말 굉장히 좋은곳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https://onsispa.com/
Spa Massage tại Nha Trang | Onsispa Nha Trang
Onsispa Nha Trang chuyên Massage trị liệu, Massage chân và bấm huyệt, Massage Thái, Massage chuyên sâu, Chăm sóc da, waxing
onsispa.com
예약이 굉장히 빡세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굉장히 만족을 하여 혹시 리조트를 들어갔을때 시내로 올까도 생각했지만 인기가 많아 다음에 오게되면 또 진행하는걸로..
참고로 저는 사이트를 들어가보시게 되면 오일없이 타이마사지 10번 (75분 , 440,000동, 약 24000원 정도) 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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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들어가게 되면 다리 마사지와 따듯한 차(?)를 내어주신다. 오른쪽 사진은 다먹고 난 다음에 주시는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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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터레이도 정말 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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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처음에 원하는 부위 싫어하는 부위 및 설정을 하게 되고 설명란을 체크하게 되면 추천을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몸집이 크지만 남성분께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미안할 정도로 몸이 큰 내가 조금 그랬다..
그럼에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진행하시다가 숨이 차셔서 잠깐씩 숨고르는 소리가 들렸다..
정말 친절하고 너무 만족해서 여자친구와 나는 보통 팁을 조금 더 드리고 나왔다.
꼭꼭 한번 예약해서 가는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간지럼이 많지만 타이마사지는 전혀 간지럽지 않았습니다)
정말 추천!
마사지도 했다 이제 저녁이 되어 허기짐을 달래러 해산물 집을 방문하였다.
나트랑에서 가성비 해산물 식당으로 워낙 유명하다.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0~ 오후 11시 영업 (월요일 상이)
외부,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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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2층에서 먹게 되었고 2층에 손님도 아예 없어서 아주 기분좋게 먹었다.
단점으로는 주문을 너무 안 받으셔섴ㅋㅋ 한번씩 내려가서 부르고 올라오셔서 주문을 받으셨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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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를 치즈로 주문했는데 왜 갈릭이 나왔지? 하고 손을 안대고 일단 모닝글로리와 볶음밥을 먹었는데 아차차 잘못 나온거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만약 그냥 먹었다면 물론 이 가게는 아주 친절하셔서 그냥 드시라고 할것 같았지만 우리가 돈을 내고 기분 나빠 할 수 있다. 베트남 여행 팁에서 적었듯이 꼭 시킨 음식 한번 더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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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굉장히 비싼 모닝글로리.. 야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아주 맛나게 먹을 수 있다.
한국에 돌아오면 생각날테니 음식점에 아주 값싼 모닝글로리볶음이 있다면 항상 시켜먹는걸 추천드립니다 :)
여기서 모닝글로리는 아주 짭쪼름하면서 신선함이 느껴지는 나트랑 여행중 두손가락에 들어가는 친구였습니다.
새우는 냉동을 쓰는듯한 느낌을 받아 굳이 추천드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좋아한다면 먹는걸 추천 :)
볶음밥은 정말 아주 안정적인 맛에 싹싹 긁어 먹을정도로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키조개는 기대를 안했지만 은근히 피쉬소스에 찍어먹으면 아주 찰떡인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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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요리도 궁금하여 시켜봤지만 음... 보이는것과 달리 아주 굉장히 음..? 스러운 맛이었습니다
굴의 싱싱함을 느끼나? x
소스가 아주 특별한가? x
조금은 굴을 그렇게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조금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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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는 아주 값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아쉬운점이 새우와 굴을 시키지 않고 한마리를 더시키고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랍스터 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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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식사후 처참한 현장..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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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랍스터는 255,000동으로 약 15,000원 정도로 랍스터를 먹을 수 있다.. 아주 가성비가 좋은 식당으로 손꼽힌다.
총 전체 식사(맥주 포함) 680,000동으로 배터지게 먹었는데 총 4만원이 들었다.. 이래서 한국인들이 베트남에 가면 나도 백만장자? 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인것 같다. (하지만 호텔 랍스터는 상상을 초월함..)
TIP. 혹시라도 뒤쪽에 리조트를 들어가게 된다면 시내에서 아주 많이 먹어두는걸 추천드립니다 :) (꽤 비쌈)
모닝글로리,볶음밥,키조개,랍스타 추천
굴요리, 새우 음..
평점
★★★★ / ★★★★★ (4/ 5)
한줄 요약 : 가성비 좋은 해산물 식당. 랍스터 둘이서 네마리 먹을걸 아쉽다ㅋㅋ
저녁을 포식한후 우리는 나트랑야시장을 향해 갔다.
정보
운영시간 : 19시 - 22시
참고사항 : 소매치기 굉장히 조심!!!!
정말 참고사항대로 아주 사람이 붐볐고 소매치기를 당해도 모를정도로 굉장히 북적북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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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철판 아이스크림, 망고주스 두개에 6만동인것. 비싼걸 알지만 그냥 여행온김에 이런건 먹어줘야지 하고 먹었다.
철판 아이스크림 진짜 맛없었다. 여태 먹은 아이스크림중에 가장 최악이었다.
나트랑 야시장하면 한국인들으 많이 들어본 나트량 야시장 82번이다.
흥정을 해야하는 복잡하고 짜증나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곧장 방문한 82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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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주 방문 많이한다.. 지나가다가 여긴가? 하면 맞아! 82번 여기! 이러신닼ㅋㅋㅋㅋㅋ
가격이 정찰제여서 아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여기서 살것은 두가지 이다.
말린망고 1KG - 140,000동 (약 7600원)
마카다미아 1KG - 180,000동 (약 9800원)
말린 망고를 마트, 거리, 등등 많은곳에서 먹어봤지만 여기서 파는 말린 망고가 가장 맛있었다.
말린망고를 나눠주는 나는 친구들 모두 만족한 맛이었다.
이제 과일을 구입하러 갔었다.
여기 라인에 일렬로 주루룩 과일 가게가 있지만 횡단보도 앞에 있는 가게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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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게 되면 이러한 곳이고 아직 1,2월까지는 망고스틴이 제철이 아니어서 굉장히 비싸다 (1KG 300,00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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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망고의 맛은 진짜 잊을 수 없다... 장사가 잘되서 그런지 다른 망고에 비해 아주 퀄리티가 높은 기억이났다.
아주 잘 먹었다..!
이렇게 나트랑의 하루가 저물게 되었다..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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