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가끔씩 방문하는 술집이다.
술을 마시는데 1차에서 너무 많이 먹어 다들 적당히 먹고 싶은 곳을 찾던 와중에 가게 된 막창집이다.
내부는 생각보다 좁고 평소에 저녁시간에 자주 꽉차다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마침 자리가 비어있어 들어가게 되었다.
위치
노원역 1번출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막창집이다.
영업시간
매일 17 : 00 ~ 5 : 00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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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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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이상 주문인데 하나를 2인분이상씩 주문해야하는것이 아닌 따로따로 1인분씩도 주문도 가능하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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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는 약간의 막창 특유의 역함이 살짝 풍겨나오긴 한다.
평소에 막창을 즐기는 이라면 아주 아무 이상없이 먹을것 같긴 하지만 약간의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특유의 향에 힘들어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렇다면 소주를 한잔 마셔보면 괜찮지 않을까도 생각한다.
데리야끼는 아주 호불호 없이 항상 먹는 그 특유의 단맛과 짭쪼름함의 맛의 조화가 느껴진다.
아마 이 네개의 막창중에 데리야끼가 제일 맛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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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구이 막창의 달달함과 머릿속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갈비 맛의 달달함을 갖춘 갈비구이 막창의 맛이다.
양념구이 막창은 약간의 매움이 있어서 친구들중 1인외에 다 맵찔이어서 다들 손을 많이 대지 않았었다.
그럼에도 맛은 소금구이 빼고는 데리야끼 >= 갈비구이 >= 양념구이 >>>>> 소금구이가 아닐까라고 같이 술을 먹는 다섯 모두 얘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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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먹다가 생각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역시나 말한 그대로 데리야끼 -> 갈비 -> 양념구이 -> 소금구이 순으로 사라지게 되는것을 볼 수 있었다.
행여라도 연인과 두개의 막창 안주와 술을 곁들인다면 데리야끼, 갈비가 제일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라면도 시켰는데 라면은 사진을 찍지는 않았고 약간의 한강이 될랑말랑한 물의 양을 보유한 라면이었고 맛은 굉장히 칼칼해서 먹다가 숨을 잘못 들이켜 사례를 걸린다면 아주 고생할 청양고추같은 매움을 보유한 맛이었다.
요즘같은 추운날씨에 데리야끼 막창, 갈비구이 막창, 라면, 볶음밥 이라면 아주 든든한 술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평점
★★☆ / ★★★★★ (2.5 / 5)
한줄 요약 : 가성비 좋은 막창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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